좋은 사람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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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수필가

동국대학교 사회학과 졸업

21세기 대한민국 문학포럼 위원 

동인지 :
시인과 사색 6집 참여
들뫼문학- 시선집 <비올라의 첼로>, 수필집 <신의 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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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GM : 심태한 - 서정(徐情)

| 2009/10/11 23:34 | 덧글(6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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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덧글

Commented by 쉼터 at 2009/12/24 17:46
전시연 작가님...
벌써 크리스마스 이브여요..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Commented at 2009/12/10 20:2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쉼터 at 2009/12/01 16:17
전작가님 벌써 크리스마스 트리를 꾸미세요..? ^^

정말 시간이 빠르게 지나가네요..
잘 지내고 계시지요?

요즘은 마음의 여유가 없어요..

원래 지금 하고 있는일이 취미이자 직업이어서 즐겁게 일은 하고 있는데...
일 이외에 다른 것은 도통 하질 못하고 있어요...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Commented by 전시연 at 2009/12/08 02:20
예, 그냥 무료하기도 해서요. 분위기도 업 시킬 겸. ^^


별 성과없이 시간은 잘도 흘러 간다는 게 불만이지만 잘 지내려고 노력은 하고 있어요.

예.. 바쁘시다는 말씀이시군요.
12월도 얼마 남지 않았으니 한 해 마무리 잘 하셔요.

물론 건강하게..^^
Commented by 쉼터 at 2009/11/10 16:32
전작가님 안녕하세요... ?
잘 지내시지요?

오늘은 날씨가 많이 쌀쌀하네요..

요즘 신종플루가 극성인데...

신종플루 걸리지 않도록 조심 또 조심 하셔요...
Commented by 전시연 at 2009/11/30 19:58
지기님 오랜만이에요. 잘 지내시지요?

오늘이 11월 말일이네요. 시간이 이렇게 흘러 왔네요..
또 다시 겨울이 왔어요.
어제 크리스마스 트리를 꾸미며 참 세월 빠르다..혼자 그랬답니다.

지기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플루는 당연히 멀리 하시고...
건강하셔야 해요.^^
Commented by 검도사 at 2009/10/27 13:25
달님은 항상 감기를 달고다니나 봐요.
요즘은 큰애와 둘째아이가 고등학교 3 학년 1학년이라
숙제 하는것 옆에서 지키느라 항상 늦게 컴퓨터 앞에 있곤 한답니다.
가끔 놀러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 많이 써주세요.
Commented by 전시연 at 2009/11/30 19:56
감기를 오래 앓았어요. 나았다가 다시 도져서 이제 거의 나아가고 있어요.
감기를 내 몸의 친구처럼 데리고 살아야 할 듯 해요.

잘 지내시지요?

와우~ 벌써 고등학생이 됐어요?
세월 엄청 빠르네요. 그럼 콩쥐는 중학생 쯤 됐을래나..^^;

죄송하네요. 시간이 많으신데 이야기 동무도 못해 드리고, 글도 못 올렸네요..
이젠 좀 분발해야겠어요..하하.
Commented by 심태한 at 2009/10/17 22:00
안녕하세요 ^^

이렇게 직접 찾아오는게 처음인것 같군요.

근데 헉, 프로필에 제 음악이 >//< 부끄러랑~

와~ 시를 쓰시는군요. 전 글 잘 쓰는 사람이 세상에서 젤 부럽답니다.

문학은 모든 예술의 기반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좋은 글이 많은 나라에서 좋은 음악도 나오고, 좋은 영화, 그림 등등이 나올 수 있다고 믿어요.

저도 가사를 잘 쓰고 싶지만 너무 부족한 재능 탓인지 힘들더군요.

하하. 블로그 잘 보고 갑니다. 종종 들를게요 'ㅁ'/

Commented by 전시연 at 2009/11/30 19:54
안녕하세요? 와 주셨군요. ^^
덕분에 좋은 음악 잘 듣고 있어요.

예..시도 쓰긴 하는데, 요즘은 다른 글을 쓰고 있어요.
언제 제가 시를 썼나 저도 막 기억을 더듬어야 해요.^^;

음악 하시는 분도 전 부럽답니다.
문학하는 사람보다 더 자유로운 영혼을 가졌다고 생각되기 때문이에요.

심태한님이 작사까지 하시면 너무나 멋질 것 같아요.
언젠가 작사, 작곡 심태한...이런 타이틀을 만나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너무 오랜 공백을 가진 후에 답글 씀을 용서하세요..
Commented by 구름아해 at 2009/10/11 14:18
달빛님 답글을 너무 늦게 보고 또 너무 늦게 찾아왔습니다. 죄송...
잘 지내시죠? 건강은요?
찬바람에 자주 코가 근질거리더군요.
행여 달빛님 또 감기 걸리시지나 않았을까 걱정됩니다...
몸 잘 챙기셔요~~~
종종 찾아뵐게여~ ^^
Commented by 전시연 at 2009/10/11 17:54
아..구름아해님...
반가워요.

전 또 어디 아프시거나, 다른 일이 있나 생각했죠.
그래서 오늘 쯤 메일을 넣어 볼까 생각했는데....
무사하셨네요. 다행이다...^^

저는 감기로 좀 고생을 하고 있어요.
코감기 맞아요. 지저분한 이야기지만, 코를 너무 많이 풀어 코밑이 빨개졌대요.
한약 먹으니 낫겠지 하는데 정말 오래 가네요. 에궁.

구름아해님 뵈니 기분까지 좋아지는 걸요.
그러세요. 가을이 깊어가니 이제 자주 뵈어요~ ^^&
Commented by 구름아해 at 2009/10/11 22:54
저도 방가방가~

근데 저런... 감기로 고생이시군요...
달빛님이 건강하셔야 많은 친구분들이 기쁨을 찾을 텐데...
그러니 사명감을 갖고 몸 챙기시기를 ㅋㅋ

예, 그동안 많이 격조했죠?
자주 뵙도록 해요~~~
Commented by 전시연 at 2009/10/11 23:36
그리 말씀해 주시니 쬐끔 민망하고 죄송스럽네요.
블로그 잘 돌보는 성실한 면 보일게요. 이궁.^^

네..제가 늘 죄송스럽지요.
말없이도 사라지고, 말하고도 사라지고..늘 잠수의 여왕이라서리...^^;

자주 뵈어요..^^&
Commented by 열무김치 at 2009/09/19 20:15
보내 주셨던 책을 읽다가 다니러 왔습니다.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자주 들러서 글 읽고 가겠습니다.
Commented by 전시연 at 2009/10/08 11:08
열무김치님..잊지 않고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네, 자주 들러 주시어요..

강원도 가을 풍경 사진 잘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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